2019년 9월 22일 일요일
2019년 9월 21일 토요일
◆ 인간의 동일성에 관한 단상(斷想) [by. 물파스]
[◆ 인간의 동일성에 관한 단상(斷想)]
1월 1일 ... 대학교수 김철수는 본인의 사회적 신분에 어울리는 고급시계 2개를 구입합니다.
가격과 디자인, 부품 등에서 모두 동일했던 시계에 김철수는 각각 <사랑>과 <행복> 이라는
이름을 부여합니다.
다음날부터 김철수는 <사랑>을 조심스럽게 손목에 차고 학교에 출근합니다.
<행복>은 김철수 집 금고에 소중하게 보관되어 있습니다. ... 고가의 시계라 조심스럽게
사용한다고는 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사랑>은 조금씩 상처가 나며 낡은 시계가 되어갑니다.
더불어 ‘고급’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자주 고장 나기도 하는데 그럴 때마다 <사랑>의 부품을
떼어내고 집에 있는 <행복>의 부품으로 교체합니다. 그렇게 시간은 조금씩 흐르고 어느덧
12월 31일이 되었을 때 ... <사랑>의 모든 것은 <행복>의 것으로 대체됩니다.
김철수의 손목을 감싸고 있던 초침, 분침, 시침 등의 바늘은 물론, 시계 내부를 구성하고 있던
2천여 개의 정교한 부품들 거의 대부분은 이제 <행복>으로 대체된 것입니다.
자 ~ 그럼 ... 1월 1일의 시계 <사랑>은 12월 31일 시점에서 보았을 때
<사랑>과 동일한가? ~ <행복>과 동일한가?
시계가 <사랑>과 동일하다고 주장한다면 12월 31일 시점에서 시계의 모든 부품이
<행복>의 것이라는 사실과 상충됩니다. ... 반면 12월 31일의 시계는 <행복>과 동일하다고
주장한다면, 1월, 2월, 3월, 4월 ... 12월 31일 이라는 시간을 거쳐 오는 동안 김철수가
시계를 여전히 <사랑>으로 인식하고 있었다는 <인식의 지속>과 상충됩니다.
생명이 없는 개체(상품)라도 동일성에 대해 진중하게 천착하다보면 우리는 어느새
스스로에게 많은 사유를 요구하게 됩니다. ... 하물며 살아있는 유기체, 그것도 의식행위가 가능한
<인간의 동일성>을 파악하는 문제는 우리에게 상품(무생물)을 넘어서는 엄청난 무게의 사유가
필요한 물음입니다.
헤겔(Hegel)은 인류 역사가 <정(正)-반(反)-합(合)>이라는 변증법적 과정을 통해 발전해왔다고
주장합니다. 헤겔 변증법의 핵심 사유는 바로 <모순>입니다. <모순>은 인간과 사회 안에 내재된
필연이며 인류는 그 <모순>을 극복하고 좀 더 차원 높은 ‘합(종합)’의 상태로 발전(진보)합니다.
그렇다면 이 지점에서 헤겔 변증법은 <인간의 동일성>에 대해 적절한 답을 내어줄 수 있을까?
1월 1일의 ‘나’와 12월 31일의 ‘나’는 생물학적으로 그리고 지식적으로도 많이 변해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나’라는 존재의 본질, 즉 <정체성(identity)>은 변증법의 변화(발전)의
과정(흐름)속에서도 오롯이 보존됩니다. 다시 말해 헤겔 변증법은 과거의 모순을 모두 극복하고(품고)
더 나은 상태로의 안착을 의미하기 때문에 <인간의 동일성>은 ‘모순’에 의해 붕괴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현재 대한민국이라는 공간에서 나타나고 있는 현상은 다분히 반(反)헤겔적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지금 이 사태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상당히 당황스럽습니다. ... 물론 헤겔의 변증법은
어느 한 개인(개체)이 아닌, 인류(세계) 전체의 변화(발전된 역사)의 과정을 얘기합니다.
아무튼 그가 모순을 극복하지 못하고 자기 동일성을 상실해가고 있는 근본적 이유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시선을 그 사람이 아닌, 다른 쪽으로 돌려볼까 합니다.
오래전 마광수 교수의 책(사라를 위한 변명)에서 보았던 글이 기억이 납니다. ~ 마광수 교수는
자신이 초등학교(국민학교)때 세계문학전집(100여권)을 참 많이, 또 부지런히 읽었다고 했습니다.
당시는 읽을거리가 귀했던 시절이라 그때 읽었던 문학전집이 훗날 소중한 문학적 자산이 되었다고
회고하면서 한 가지 특별했던 경험을 얘기했는데 ... 그때의 문학전집에는 각 권마다 첫 장에
<이 책의 등장인물>이라는 인물소개란이 있었다는 겁니다. 거기에는 등장인물의 얼굴 삽화와
주요 인물의 역할과 성격 등이 간략하게 설명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 그리고 마광수 교수는
그때부터 등장인물의 선.악을 미리 결정해 버리는 버릇이 생겼다고 합니다. 이후 이러한 버릇은
영화나 다른 분야에까지 영향을 주어 (성인이 되기 전까지)세상을 선과 악, 즉 <흑백논리>로만
바라보는 습관이 한 동안은 계속 되었다고 책에서 반성적 고백을 하였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사회를 통째로 흔들고 있는 그 사람의 지지층은 마광수 교수가 그랬던 것처럼
본문이 시작되기도 전에 문학전집의 <이 책의 등장인물>란에 소개된 인물처럼 그를 선한 존재(주인공)로
이미 규정해버린 듯합니다. ... 생명 없는 개체의 동일성조차 진지하게 파고들면 어려운데,
이성을 가진 인간을 바라보는 시선이 <선함과 악함>이라는 단순한 이분법적 한계에 갇혀버린다는 건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원래 인간과 사회 안에 <모순>은 필연적으로 잠재되어 있는데, 그래서 어쩌면 그 사람은
1월 1일과 12월 31일, 두 시점에서 모두 변함없이 <자기 동일성>을 유지하고 있었던 존재였는데
많은 분들이 <이 책의 등장인물> 소개란을 보고 그를 신앙으로 미리 규정해버린 건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헤겔(Hegel)은 조국을 구원할 수 있을까?
[@ 태어나 처음으로 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다양한 치료법이 많아서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 치료는 거의 다 끝나가는데,
치료가 끝나면 '한미일 관계'에 대한 내용으로 긴 글을 하나 올려볼 생각입니다.
편안한 추석 연휴 즐기시길 바랍니다. ~ ]
1월 1일 ... 대학교수 김철수는 본인의 사회적 신분에 어울리는 고급시계 2개를 구입합니다.
가격과 디자인, 부품 등에서 모두 동일했던 시계에 김철수는 각각 <사랑>과 <행복> 이라는
이름을 부여합니다.
다음날부터 김철수는 <사랑>을 조심스럽게 손목에 차고 학교에 출근합니다.
<행복>은 김철수 집 금고에 소중하게 보관되어 있습니다. ... 고가의 시계라 조심스럽게
사용한다고는 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사랑>은 조금씩 상처가 나며 낡은 시계가 되어갑니다.
더불어 ‘고급’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자주 고장 나기도 하는데 그럴 때마다 <사랑>의 부품을
떼어내고 집에 있는 <행복>의 부품으로 교체합니다. 그렇게 시간은 조금씩 흐르고 어느덧
12월 31일이 되었을 때 ... <사랑>의 모든 것은 <행복>의 것으로 대체됩니다.
김철수의 손목을 감싸고 있던 초침, 분침, 시침 등의 바늘은 물론, 시계 내부를 구성하고 있던
2천여 개의 정교한 부품들 거의 대부분은 이제 <행복>으로 대체된 것입니다.
자 ~ 그럼 ... 1월 1일의 시계 <사랑>은 12월 31일 시점에서 보았을 때
<사랑>과 동일한가? ~ <행복>과 동일한가?
시계가 <사랑>과 동일하다고 주장한다면 12월 31일 시점에서 시계의 모든 부품이
<행복>의 것이라는 사실과 상충됩니다. ... 반면 12월 31일의 시계는 <행복>과 동일하다고
주장한다면, 1월, 2월, 3월, 4월 ... 12월 31일 이라는 시간을 거쳐 오는 동안 김철수가
시계를 여전히 <사랑>으로 인식하고 있었다는 <인식의 지속>과 상충됩니다.
생명이 없는 개체(상품)라도 동일성에 대해 진중하게 천착하다보면 우리는 어느새
스스로에게 많은 사유를 요구하게 됩니다. ... 하물며 살아있는 유기체, 그것도 의식행위가 가능한
<인간의 동일성>을 파악하는 문제는 우리에게 상품(무생물)을 넘어서는 엄청난 무게의 사유가
필요한 물음입니다.
헤겔(Hegel)은 인류 역사가 <정(正)-반(反)-합(合)>이라는 변증법적 과정을 통해 발전해왔다고
주장합니다. 헤겔 변증법의 핵심 사유는 바로 <모순>입니다. <모순>은 인간과 사회 안에 내재된
필연이며 인류는 그 <모순>을 극복하고 좀 더 차원 높은 ‘합(종합)’의 상태로 발전(진보)합니다.
그렇다면 이 지점에서 헤겔 변증법은 <인간의 동일성>에 대해 적절한 답을 내어줄 수 있을까?
1월 1일의 ‘나’와 12월 31일의 ‘나’는 생물학적으로 그리고 지식적으로도 많이 변해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나’라는 존재의 본질, 즉 <정체성(identity)>은 변증법의 변화(발전)의
과정(흐름)속에서도 오롯이 보존됩니다. 다시 말해 헤겔 변증법은 과거의 모순을 모두 극복하고(품고)
더 나은 상태로의 안착을 의미하기 때문에 <인간의 동일성>은 ‘모순’에 의해 붕괴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현재 대한민국이라는 공간에서 나타나고 있는 현상은 다분히 반(反)헤겔적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지금 이 사태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상당히 당황스럽습니다. ... 물론 헤겔의 변증법은
어느 한 개인(개체)이 아닌, 인류(세계) 전체의 변화(발전된 역사)의 과정을 얘기합니다.
아무튼 그가 모순을 극복하지 못하고 자기 동일성을 상실해가고 있는 근본적 이유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시선을 그 사람이 아닌, 다른 쪽으로 돌려볼까 합니다.
오래전 마광수 교수의 책(사라를 위한 변명)에서 보았던 글이 기억이 납니다. ~ 마광수 교수는
자신이 초등학교(국민학교)때 세계문학전집(100여권)을 참 많이, 또 부지런히 읽었다고 했습니다.
당시는 읽을거리가 귀했던 시절이라 그때 읽었던 문학전집이 훗날 소중한 문학적 자산이 되었다고
회고하면서 한 가지 특별했던 경험을 얘기했는데 ... 그때의 문학전집에는 각 권마다 첫 장에
<이 책의 등장인물>이라는 인물소개란이 있었다는 겁니다. 거기에는 등장인물의 얼굴 삽화와
주요 인물의 역할과 성격 등이 간략하게 설명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 그리고 마광수 교수는
그때부터 등장인물의 선.악을 미리 결정해 버리는 버릇이 생겼다고 합니다. 이후 이러한 버릇은
영화나 다른 분야에까지 영향을 주어 (성인이 되기 전까지)세상을 선과 악, 즉 <흑백논리>로만
바라보는 습관이 한 동안은 계속 되었다고 책에서 반성적 고백을 하였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사회를 통째로 흔들고 있는 그 사람의 지지층은 마광수 교수가 그랬던 것처럼
본문이 시작되기도 전에 문학전집의 <이 책의 등장인물>란에 소개된 인물처럼 그를 선한 존재(주인공)로
이미 규정해버린 듯합니다. ... 생명 없는 개체의 동일성조차 진지하게 파고들면 어려운데,
이성을 가진 인간을 바라보는 시선이 <선함과 악함>이라는 단순한 이분법적 한계에 갇혀버린다는 건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원래 인간과 사회 안에 <모순>은 필연적으로 잠재되어 있는데, 그래서 어쩌면 그 사람은
1월 1일과 12월 31일, 두 시점에서 모두 변함없이 <자기 동일성>을 유지하고 있었던 존재였는데
많은 분들이 <이 책의 등장인물> 소개란을 보고 그를 신앙으로 미리 규정해버린 건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헤겔(Hegel)은 조국을 구원할 수 있을까?
[@ 태어나 처음으로 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다양한 치료법이 많아서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 치료는 거의 다 끝나가는데,
치료가 끝나면 '한미일 관계'에 대한 내용으로 긴 글을 하나 올려볼 생각입니다.
편안한 추석 연휴 즐기시길 바랍니다. ~ ]
2019년 8월 7일 수요일
남북 경협으로 평화경제 실현해 단숨에 일 따라 잡겠다 ... [by ㅉ2ㅉ] (2019.08.06)
지금 현재 대한민국 코스피 코스닥 무너졌지.
16년 만에 마이너스 성장과
경제 모든 부분에서 역대급 최악의 지표를 보여주고 있지.
미국과 일본과 6.25전후 이어왔던 한미일 협력을 무너뜨리고 있고
더 나아가 일본과는 해방후 최악의 관계를 만들었지.
경제와 역사 투트랙이란 이제까지 기조를 다 무너트리고
국민들에게 증오를, 한일서로에 대한 갈길 없는 분노를 조장하고 있음.
이런데도 불구하고 문재인은
“남북 평화경제를 통해 일본을 따라잡겠다.”
"도덕적 우위를 바탕으로 성숙한 민주주의 위에 평화국가와
문화강국의 위상을 드높이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가 겠다.”
와 같은 뜬구름 잡는 비현실적인 발언을 내뱉고 있어.
이와 동시에 피해입는 기업 개인들에 대해선 일언반구도 없고
심지어 ‘함께 다같이’ 반일 해줘서 감사한다고 말하고 있지.
매우 걱정되는 모습이야.
누구든 일을 조금이라도 해보고 경제를 아는 사람들에겐
지금 우리가 당면한 문제가 가벼운 것이 아닌 것을 알아.
심지어 이 분야에서 일하는 그 누구에게는
일본과 거래하는 기업, 회사, 직원, 그 가족에게는
생명이 걸린 문제일 수도 있는거야.
그런데 현 정권이 해결책이라고 내놓는 선동들을 봐봐
당연히 우리는 모두 이러한 정부의 무책임한 행동을 비판해야 해.
그게 좌파가 됐든 우파가 됐든 어떤 정치적 성향을 가지고 있든 말이야.
다시 말하지만 여기서 피해를 입는 것은 ‘국가’ 전에 ‘개인‘이기 때문이야.
그런데 좌파들은 이러한 합리적인 걱정하는 사람들을
친일파, 매국노, 민족반역자로 몰고 있어.
이 좌파들은 오직 자신들의 생각만이 정답이거든.
파블로프의 개처럼 모두가 똑같은 의견을 말하는 것이
올바른 사회의 모습이거든.
이들은 전체주의와 그에 기반한 이기주의에서 절대 벗어나지 못해.
민족주의를 기초로 하는 극단적 집단 이기주의에 빠져서
그들이 속한 ’우리‘가 아닌 ’타자‘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못해.
그렇기 때문에 타국의 입장따위 개인의 말살 따위는 생각하지 않아.
우리가 살면서 얼마나 이런 경우 없는 사람들을 많이 봐?
타인에게 엄하면서 본인에겐 세상 제일 관대한 사람들.
자신이 젤 싫어하는 행동을 본인이 하는 사람들.
본인의 권리를 따지면서 남의 권리를 침범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바로 현 정권이고 그 지지자들이야.
좌파인사가 뇌물받고 자살하면 의로운 죽음
보수인사가 자살하면 꼬리짜르기 음모론.
좌파인사가 이해충돌의 위치에서 투기를 해도 의로운 투자
보수인사가 기부를 해도 세금용 쇼맨십
좌파인사가 시장이면 보기좋은 도시의 랜드마크
보수인사가 시장이면 빚투성이 흉물
좌파인사 부인관련 기사는 가족은 건드리지 마라
보수인사 장애인 딸 병원 비용으로 써도 비웃고 웃음거리.
좌파인사 고인 능욕은 표현의 자유
보수인사 고인 능욕은 말 그대로 고인능욕
웃긴 건 좌파들이 ‘깨어있는 일본인’으로 여기는 일본 내 인사들이 있어.
한국에 와서 일본의 이번 행사를 비판하거나 일본 자국 내에서 비판하는
지식인들이나 정치인들이야. 이들을 얼마나 칭찬하고 응원하는지.
이러한 일본인들이 자신들이 자국 내에선 ‘토착왜구, 매국노’로 여기는
인사들과 같은 논조를 말한다는 것을 좌파들이 알기나 할까?
이들이 더 문제인 것은 그저 머리가 나빠서
타인의 의견을 듣지도 보지도 않고
규정하고 낙인찍는 것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이를 기반에 집단으로 한 개인의 삶을 파괴하는데
거리낌도 부끄럼도 없기 때문이야.
--------------------
이번에 조국은 ‘반일 종족주의’를 쓴 학자들을 친일파로 규정했어.
자유 민주주의에서 자신과 다른 생각 해석을
’이적표현‘, ’국가의 적’으로 여긴 거지.
불과 몇 주 전까지 민정수석 위치였던 조국이
자신의 거대한 팔로워와 SNS란 플랫폼을 이용해서
저자들을 친일파로 규정하고 집단마녀사냥을 하는 것을 봐.
도대체 어느 부분이 이들이 그렇게 주장하는 ’도덕적‘인 부분인지?
슬프지만 저자들의 이제부터의 삶이 어떨지 보임.
낙인찍힌 채로 살아갈 그들이 도대체 무슨 잘못인지?
솔직히 이것과
지식인, 자산가를 린치하고 광장에서 개처럼 매달아 죽이던 홍위병과
마호메트를 희화화한 프랑스 풍자만화가를 학살한 이슬람과
반전운동을 하던 지식인들을 ‘반역자’로 몰아가던 군국주의 일본과
무엇이 다른지 난 모르겠어.
하나만의 해석과 하나만의 정답을 강요하는 현 좌파가
도대체 어떻게 진보라고 불릴 수 있는지?
민족이란 집단정체성 아래 개인과 타인을 묵살하고
다른 생각을 폭력적으로 압제하는 이 현재 한국의 좌파는
감히 말하지만 20세기에 도태되었어야 할
‘악’의 모습이야.
저 한나 아렌트가 전체주의의 기원에서
필립 짐바르도 교수가 루시퍼 이펙트에서 말했듯이
‘악’이란 극단적 집단주의, 전체주의, 집단정체성의 결과물이야.
따라서 결국 전체주의는 필연적으로 악이 될 수밖에 없는 거야.
이러한 정부는 그 어떤 형태의 정부보다
더 위험하다고 감히 말할 수 있는데
왜냐하면 이 아래에서 행해지는 행위를
그 행사자가 악이라 생각하지 않으며
심지어 본인이 옳은 일을 행하고
악을 처단하고 있다고 믿기 때문.
한나 아렌트는 이러한 전체주의는 아래와 같이 행동한다고 말함.
1. 사회적 엘리트들이 이성으로 다가가지 않고 감정적으로 폭력적인 군중과 결합함
2. 이 군중에게 자신들이 역사적 운동의 중심이라고 여김.
3. 연좌제와 고발을 통해 파블로프의 개처럼 모두가 똑같은 의견을 말하게 됨.
4. 개인이 말살되고 오직 전체주의 군중만 남게됨.
이 모습,
나치가 행했던,
스탈린 소련이 행했던 이 모습을,
대한민국 현 대통령인 문재인과
그를 위시한 유시민, 조국을 위시한 어용지식인들
그리고 폭력적인 대한민국 진보지지자들이
한치도 다르지 않게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 소름 돋는 사실임.
--------------------
지금 봐봐
여러 회사, 단체들을 ‘일본‘으로 규정하고 SNS 등을 통해서 낙인찍음.
일본 리스트 작성해서 ‘고발’하고 누구든 족보라도 파내서
일본과 연관을 찾으면 ‘연좌제’로 몰아가 파멸시킴.
진실은 중요하지 않아 잣대도 없어.
어떤 회사가 일본회사지? 롯데는 일본회산가?
소니는? 소니 픽처스에서 배급하는 영화들은?
회사 지배구조 중 하나라도 일본 국적이 있으면 그건 일본회산가?
회사 최대주주가 일본국적이면 일본회산가?
자기 편의로 일본 한국회사를 취사 선택해서 고르고
여기에 반기업정서와 반보수를 슬며시 집어넣어
자유한국당과 조선일보 등 보수언론도 ’일본‘ 국적이라고 낙인찍음
지금의 극일 운동을 반대하는 이들도 친일파 매국노라 이거임.
이것들을 SNS, 오프라인에 끊임없이 선전해서
위에서 말한 것처럼 지지자들에겐 자신들이
역사적인 운동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게 만들어.
이러다 보니 보통 일반인들은 혹시나 자신이 피해자가 될까 봐 겁을 내고
반대의견을 가진 사람들도 말을 아끼고 관련 인물들은 쉬쉬하거나
빠르게 이 ’일본‘ 딱지가 붙은 것들을 손절하게 됨.
이런 지지자들의 폭력적인 행동에
어용지식인들인 조국이나 유시민들은 면죄부와 정당성을 부여하고
중심인 문재인은 어제같은 발언을 내뱉어
이 전체주의 운동을 계속해서 힘을 불어 넣는거야
이를 통해 개인을 말살하고 파블로프의 개처럼
모두가 똑같은 의견을 말하는 전체주의 군중만 남게됨.
예전 광우병이나 촛불시위나 동일한 양상임.
이런 일련의 행동에 이들은 1도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음
만약 이를 통해서 현재의 무역 제대로 인한 문제가 다 해결된다고 해도
‘진보’라면 개인의 희생이 따르는 이러한 행위를
장려해서도 용납해서도 안 됨.
따라서 우리나라 진보는 진보가 아니야.
민족이 그 무엇보다 먼저 오는 극단적 민족주의자,
파시즘적 전체주의자 좌파 정당일 뿐이야.
그리고 말하지만,
이러한 좌파의 이데올로기는 낡디 낡았어.
냉전은 끝났고 공산주의와 전체주의, 민족자결주의는
수천만명의 희생자를 낸 실패작일 뿐이기 때문이야.
따라서 지난 역사문제로 민족이란 낡은 가치에 매몰돼서
사회와 개인 그리고 이 사회의 미래에 손해를 끼치는
정당은 반드시 사라져야만 해.
진짜 진보란 개인의 권리와 자유를 위해 싸우고
소수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정당이야.
그리고 우리가 필요한 것은 바로 그것이라고 생각함.
16년 만에 마이너스 성장과
경제 모든 부분에서 역대급 최악의 지표를 보여주고 있지.
미국과 일본과 6.25전후 이어왔던 한미일 협력을 무너뜨리고 있고
더 나아가 일본과는 해방후 최악의 관계를 만들었지.
경제와 역사 투트랙이란 이제까지 기조를 다 무너트리고
국민들에게 증오를, 한일서로에 대한 갈길 없는 분노를 조장하고 있음.
이런데도 불구하고 문재인은
“남북 평화경제를 통해 일본을 따라잡겠다.”
"도덕적 우위를 바탕으로 성숙한 민주주의 위에 평화국가와
문화강국의 위상을 드높이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가 겠다.”
와 같은 뜬구름 잡는 비현실적인 발언을 내뱉고 있어.
이와 동시에 피해입는 기업 개인들에 대해선 일언반구도 없고
심지어 ‘함께 다같이’ 반일 해줘서 감사한다고 말하고 있지.
매우 걱정되는 모습이야.
누구든 일을 조금이라도 해보고 경제를 아는 사람들에겐
지금 우리가 당면한 문제가 가벼운 것이 아닌 것을 알아.
심지어 이 분야에서 일하는 그 누구에게는
일본과 거래하는 기업, 회사, 직원, 그 가족에게는
생명이 걸린 문제일 수도 있는거야.
그런데 현 정권이 해결책이라고 내놓는 선동들을 봐봐
당연히 우리는 모두 이러한 정부의 무책임한 행동을 비판해야 해.
그게 좌파가 됐든 우파가 됐든 어떤 정치적 성향을 가지고 있든 말이야.
다시 말하지만 여기서 피해를 입는 것은 ‘국가’ 전에 ‘개인‘이기 때문이야.
그런데 좌파들은 이러한 합리적인 걱정하는 사람들을
친일파, 매국노, 민족반역자로 몰고 있어.
이 좌파들은 오직 자신들의 생각만이 정답이거든.
파블로프의 개처럼 모두가 똑같은 의견을 말하는 것이
올바른 사회의 모습이거든.
이들은 전체주의와 그에 기반한 이기주의에서 절대 벗어나지 못해.
민족주의를 기초로 하는 극단적 집단 이기주의에 빠져서
그들이 속한 ’우리‘가 아닌 ’타자‘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못해.
그렇기 때문에 타국의 입장따위 개인의 말살 따위는 생각하지 않아.
우리가 살면서 얼마나 이런 경우 없는 사람들을 많이 봐?
타인에게 엄하면서 본인에겐 세상 제일 관대한 사람들.
자신이 젤 싫어하는 행동을 본인이 하는 사람들.
본인의 권리를 따지면서 남의 권리를 침범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바로 현 정권이고 그 지지자들이야.
좌파인사가 뇌물받고 자살하면 의로운 죽음
보수인사가 자살하면 꼬리짜르기 음모론.
좌파인사가 이해충돌의 위치에서 투기를 해도 의로운 투자
보수인사가 기부를 해도 세금용 쇼맨십
좌파인사가 시장이면 보기좋은 도시의 랜드마크
보수인사가 시장이면 빚투성이 흉물
좌파인사 부인관련 기사는 가족은 건드리지 마라
보수인사 장애인 딸 병원 비용으로 써도 비웃고 웃음거리.
좌파인사 고인 능욕은 표현의 자유
보수인사 고인 능욕은 말 그대로 고인능욕
웃긴 건 좌파들이 ‘깨어있는 일본인’으로 여기는 일본 내 인사들이 있어.
한국에 와서 일본의 이번 행사를 비판하거나 일본 자국 내에서 비판하는
지식인들이나 정치인들이야. 이들을 얼마나 칭찬하고 응원하는지.
이러한 일본인들이 자신들이 자국 내에선 ‘토착왜구, 매국노’로 여기는
인사들과 같은 논조를 말한다는 것을 좌파들이 알기나 할까?
이들이 더 문제인 것은 그저 머리가 나빠서
타인의 의견을 듣지도 보지도 않고
규정하고 낙인찍는 것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이를 기반에 집단으로 한 개인의 삶을 파괴하는데
거리낌도 부끄럼도 없기 때문이야.
--------------------
이번에 조국은 ‘반일 종족주의’를 쓴 학자들을 친일파로 규정했어.
자유 민주주의에서 자신과 다른 생각 해석을
’이적표현‘, ’국가의 적’으로 여긴 거지.
불과 몇 주 전까지 민정수석 위치였던 조국이
자신의 거대한 팔로워와 SNS란 플랫폼을 이용해서
저자들을 친일파로 규정하고 집단마녀사냥을 하는 것을 봐.
도대체 어느 부분이 이들이 그렇게 주장하는 ’도덕적‘인 부분인지?
슬프지만 저자들의 이제부터의 삶이 어떨지 보임.
낙인찍힌 채로 살아갈 그들이 도대체 무슨 잘못인지?
솔직히 이것과
지식인, 자산가를 린치하고 광장에서 개처럼 매달아 죽이던 홍위병과
마호메트를 희화화한 프랑스 풍자만화가를 학살한 이슬람과
반전운동을 하던 지식인들을 ‘반역자’로 몰아가던 군국주의 일본과
무엇이 다른지 난 모르겠어.
하나만의 해석과 하나만의 정답을 강요하는 현 좌파가
도대체 어떻게 진보라고 불릴 수 있는지?
민족이란 집단정체성 아래 개인과 타인을 묵살하고
다른 생각을 폭력적으로 압제하는 이 현재 한국의 좌파는
감히 말하지만 20세기에 도태되었어야 할
‘악’의 모습이야.
저 한나 아렌트가 전체주의의 기원에서
필립 짐바르도 교수가 루시퍼 이펙트에서 말했듯이
‘악’이란 극단적 집단주의, 전체주의, 집단정체성의 결과물이야.
따라서 결국 전체주의는 필연적으로 악이 될 수밖에 없는 거야.
이러한 정부는 그 어떤 형태의 정부보다
더 위험하다고 감히 말할 수 있는데
왜냐하면 이 아래에서 행해지는 행위를
그 행사자가 악이라 생각하지 않으며
심지어 본인이 옳은 일을 행하고
악을 처단하고 있다고 믿기 때문.
한나 아렌트는 이러한 전체주의는 아래와 같이 행동한다고 말함.
1. 사회적 엘리트들이 이성으로 다가가지 않고 감정적으로 폭력적인 군중과 결합함
2. 이 군중에게 자신들이 역사적 운동의 중심이라고 여김.
3. 연좌제와 고발을 통해 파블로프의 개처럼 모두가 똑같은 의견을 말하게 됨.
4. 개인이 말살되고 오직 전체주의 군중만 남게됨.
이 모습,
나치가 행했던,
스탈린 소련이 행했던 이 모습을,
대한민국 현 대통령인 문재인과
그를 위시한 유시민, 조국을 위시한 어용지식인들
그리고 폭력적인 대한민국 진보지지자들이
한치도 다르지 않게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 소름 돋는 사실임.
--------------------
지금 봐봐
여러 회사, 단체들을 ‘일본‘으로 규정하고 SNS 등을 통해서 낙인찍음.
일본 리스트 작성해서 ‘고발’하고 누구든 족보라도 파내서
일본과 연관을 찾으면 ‘연좌제’로 몰아가 파멸시킴.
진실은 중요하지 않아 잣대도 없어.
어떤 회사가 일본회사지? 롯데는 일본회산가?
소니는? 소니 픽처스에서 배급하는 영화들은?
회사 지배구조 중 하나라도 일본 국적이 있으면 그건 일본회산가?
회사 최대주주가 일본국적이면 일본회산가?
자기 편의로 일본 한국회사를 취사 선택해서 고르고
여기에 반기업정서와 반보수를 슬며시 집어넣어
자유한국당과 조선일보 등 보수언론도 ’일본‘ 국적이라고 낙인찍음
지금의 극일 운동을 반대하는 이들도 친일파 매국노라 이거임.
이것들을 SNS, 오프라인에 끊임없이 선전해서
위에서 말한 것처럼 지지자들에겐 자신들이
역사적인 운동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게 만들어.
이러다 보니 보통 일반인들은 혹시나 자신이 피해자가 될까 봐 겁을 내고
반대의견을 가진 사람들도 말을 아끼고 관련 인물들은 쉬쉬하거나
빠르게 이 ’일본‘ 딱지가 붙은 것들을 손절하게 됨.
이런 지지자들의 폭력적인 행동에
어용지식인들인 조국이나 유시민들은 면죄부와 정당성을 부여하고
중심인 문재인은 어제같은 발언을 내뱉어
이 전체주의 운동을 계속해서 힘을 불어 넣는거야
이를 통해 개인을 말살하고 파블로프의 개처럼
모두가 똑같은 의견을 말하는 전체주의 군중만 남게됨.
예전 광우병이나 촛불시위나 동일한 양상임.
이런 일련의 행동에 이들은 1도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음
만약 이를 통해서 현재의 무역 제대로 인한 문제가 다 해결된다고 해도
‘진보’라면 개인의 희생이 따르는 이러한 행위를
장려해서도 용납해서도 안 됨.
따라서 우리나라 진보는 진보가 아니야.
민족이 그 무엇보다 먼저 오는 극단적 민족주의자,
파시즘적 전체주의자 좌파 정당일 뿐이야.
그리고 말하지만,
이러한 좌파의 이데올로기는 낡디 낡았어.
냉전은 끝났고 공산주의와 전체주의, 민족자결주의는
수천만명의 희생자를 낸 실패작일 뿐이기 때문이야.
따라서 지난 역사문제로 민족이란 낡은 가치에 매몰돼서
사회와 개인 그리고 이 사회의 미래에 손해를 끼치는
정당은 반드시 사라져야만 해.
진짜 진보란 개인의 권리와 자유를 위해 싸우고
소수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정당이야.
그리고 우리가 필요한 것은 바로 그것이라고 생각함.
백색국가 제외 [by. ㅉ2ㅉ]
시발 대깨문들이 나라 망치지
야 이 병신들아 니들이 똥쏴서 이걸로
피해보는 개인 기업 피해는 누가 보상해주냐
국가라는게 도움이 안 될 거면 시발 가만히나 있던가.
기술 독립화를 해야 해?
뭐 어차피 언젠간 했어야 되는 일이야?
좆까는 소리하네
야 이 병신들아 전 세계 통신기업은
왜 아직도 퀄컴에 로열티 주냐?
기술이랑 특허가 병신으로 보이냐?
야 니들이 처먹는 쌀이네 토마토네 옥수수네
이런 것도 특허 있어 병신들아 로열티 내고
키우는 거라고.
야 그리고 니들 말대로면 미국은 왜 메모리 안 만드냐?
돈만 있으면 다 국내화 할 수 있는 거 아니냐?
왜 시발 비싼 돈 주고 우리나라한테 사는데?
디스플레이도 마찬가지지
왜 세계에서 돈 젤 잘 버는 애플은
디스플레이 삼성꺼 LG꺼 사다 쓰냐 이 병신들아
니들은 대부분 반도체 회사들이 팹리스여서
대만 TSMC에서 만드는 걸 아냐?
자국화 국내화같은 개소리들하고 있어 진짜
알바만 처하고 사니까 세상을 경제를 1도 모르고
시발 아무 말이나 지껄이고 있어 진짜.
이 병신들아 기술이랑 노하우는 1, 2년 가지고 되는 게 아냐
니들이 말하는 기술 자국화는 병신들아 집에서 커피 마시겠다고
마당에서 커피나무 키우자는 소리랑 똑같은 거야
4차산업혁명이네 뭐네 해서 국가와 국경이 사라지는 이 시대에
다들 시발 아주 타임머신을 타셨어
마인드가 아직도 조선시대에 처박혀있어가지곤
맨날 국가 민족 타령.
이런 새끼들은 저기 나가서 지들 수준에 맞는 일이나 해야되는데
이런 마인드로 국정을 다스리니 나라가 이 모양 이 꼴이지.
야 이 병신들아 스마트폰 다 소니 카메라 쓰니까
일단 니들 스마트폰 다 가져다 버리고
기술 자국화 할 수 있게 윈도우 지우고
국내개발 티맥스 윈도우나 써라
그리고 더 어이없는 건 맨날 탈일본 하자던
니네가 왜 피꺼솟하냐??
경제 문화 모든 분야에서 탈일본 해야되고
반대하는 놈들은 다 토착 왜구고
보수는 다 친일파 앞잡이이고
일본이랑 우리는 우방도 아니라며.
니들은 단교하자는 수준이 아니라
거의 항일 운동 아니었음?
근데 화이트리스트 제외한다니까
왜 지랄인데 병신들아.
왜 갑자기 서로 대화하자 그러는데?
70년 전에 해방 후
우리나라에 일본이 피해준 거 없어도
한일기본조약, 공적개발원조, 아시아여성기금,
위안부 위로금, IMF 당시의 원조등
후에도 계속해서 보상해왔어도 원조해왔어도
이게 다 보수 친일파들이 협약 한거니 무효고
고노 담화, 무라야마 담화, 고이즈미 담화, 간 담화,
2015 위안부 협상에서 총리 사과등등
사과를 이제까지 몇 번이나 했어도
진심이 안 담겨 있고
단어선택이 책임을 회피하고
누구 국회의원이 딴소리했기 때문에 무효라며
이 새끼들은 일본 전 국민 1억2천만명이 한마음으로
도게자 하고 그거 라이브로 전 세계에 스트리밍해도
한 2년있다가 어떤 애새끼가 한국 좆같네 이 한마디 하면
또 사과하라고 할거임.
아베의 폭거, 군국주의다 아시아에 대한 패권 표출이다
강하게 규탄한다. NO JAPAN 이런 건 진짜 웃음밖에 안 나와
지랄할 건 다 지랄하면서 원하는 건 다 원하고
이런 제멋대로 외교 국가가 어딨냐?
시발 솔직히 객관적으로 봐봐라.
니들이 짱깨들이 이럴 땐 개 쌍욕 하면서
왜 니들이 하고 있냐?
거기다가 규탄한다고 뭐가 달라지냐???
경제 보복 부당성을 전 세계에 알리겠다고?
무슨 일본이랑 우리나라랑 같은 사법권에 있냐?
WTO 제소하고 국제사법재판소 간다고?
아니 병신들아 입장 바꿔 제발 생각해봐.
일본이 독도관련 해서 국제사법재판소
가자 그럴 때 우리가 뭐라 그랬음?
시발 쟤들이 가겠냐고 가더라도 따르겠냐고
NO JAPAN 불매해서 누구만 피해봤냐?
일본? 유니클로? 좆 병신들 진짜.
한국만 피해입었어 병신들아.
행동에 목적이 있어야지 이 새끼들은 지능 수준이 침팬지 이하야.
본인들 행동이 어떤 결과를 가지고 올지 생각을 못하는지 시발
문재앙은 오늘 와선 훠훠훠 우방끼리
이러면 안되지 이 지랄 하더니
또 독립투사 빙의했는지 갑자기
시발 과거랑 다릅니다 우리는 이깁니다 이지랄.
야 이 병신들아
이번일 팩트는 하나야
1. 문재인 정권이 대일 외교 좆같이 했고
국내 선거 이길라고 친일vs독립투사 라는
시발 진보정권이 해서도 안되는
파시스트적인 프레임을 걸면서 일본을 자극했음.
우방이 아니라는 둥 역사를 잊은 민족
이 지랄 하면서 어그로 존나 끌었다고.
시발 이거 아니라고 해봐라 병신들아.
언제는 시발 사이다라고 좋아할땐 언제고
2. 70년지난 강제징용 배상판결
그때 회사와 법리적으로 무관한
이름만 같은 회사한테 보상하라고 함.
이제까지의 합의와 조약과 반대되는 일임.
박정희가 박근혜가 했다고 휴지조각 취급하면
누가 우리나라랑 조약 맺겠음?
또 판결은 사법부 판결이고
3권분립같은 개소리하지 마라 진짜.
그때 양승태가 이 강제징용 재판 거래 혐의로 구속됐으며
판결 당시 대법원 구성의 반 이상이 문재인 정권 임명자였음
이런대도 사법권은 분리돼있기 때문에
문재인 정권이 무슨 잘못임 이라고 주장할 거면
애초에 양승태도 감옥에 가면 안 됐지.
이런 일련의 병신짓 때문에 이 지랄이 나서
애꿎은 열심히 사는 일반 시민들, 기업들, 회사들만
개고생하는거야.
근데 이 모든걸 유발한 문재인은 정권잡는거에만 정신팔려서
아직도 프레임질. 반일 정서 고양 시키고 이러고 있으니 시발.
더 걱정인건 이렇게 한일 정서가 안 좋아져서 괜한 일반인이 입을 피해야.
이렇게 감정이 극단을 치닫는데 이런 증오가 몇 년 안에 사라질까 걱정됨.
이런 정서가 정부만이 아닌 지금은 양국 국민들한테도 영향을 끼치잖아.
이렇게 한일 정서 안 좋아져서 피해입을 일본 관련된 일 하는 사람들이나
일본에서 살거나 일하는 사람들 혹은 그것을 예정하고 있는 사람들은 무슨 죄냐?
거기서 태어난 재일교포들도 마찬가지고.
아 시발 니들 마인드론 걔들은 토착왜구니까 상관없냐?
이 시발 좌파새끼들 지들이 피해보면 광화문에 드러누울 줄만 알지 시발
지들이 남들 피해주는건 1도 관심이 없어 소시오패스 새끼들 진짜.
우리나라는 진보가 없어 다 좌파 파시스트임.
이 새끼들은 딱 이럼.
자기들 권리만 따지면서 남한테 주는 피해는 1도 생각 안 하는 병신들
음식점 가서 애기밥 왜 공짜로 안주냐면서 맘카페에서 가게 테러하는 맘충들
여자 연예인한텐 쌍욕 하고 남자 연예인한텐 우쭈쭈하는 빠순이들
여자 인권 울부짖으면서 집은 남자가 해와야 한다는 취사 선택 페미들
일본 미국한텐 100년 전 200년 전 일로 지랄 지랄하면서 북한이 1년 전에 한 것도 까먹는 애국자들.
남 입장 생각 안 하고 오직 본인 관점에서만 생각하는 병신들
책임감 상식 배려 이런 거 1도없고 자기가 옳다고만 믿고 지가 잘못해도 남 탓하는 인지부조화 정신승리 병신들
노답이다 진짜 노답.
야 이 병신들아 니들이 똥쏴서 이걸로
피해보는 개인 기업 피해는 누가 보상해주냐
국가라는게 도움이 안 될 거면 시발 가만히나 있던가.
기술 독립화를 해야 해?
뭐 어차피 언젠간 했어야 되는 일이야?
좆까는 소리하네
야 이 병신들아 전 세계 통신기업은
왜 아직도 퀄컴에 로열티 주냐?
기술이랑 특허가 병신으로 보이냐?
야 니들이 처먹는 쌀이네 토마토네 옥수수네
이런 것도 특허 있어 병신들아 로열티 내고
키우는 거라고.
야 그리고 니들 말대로면 미국은 왜 메모리 안 만드냐?
돈만 있으면 다 국내화 할 수 있는 거 아니냐?
왜 시발 비싼 돈 주고 우리나라한테 사는데?
디스플레이도 마찬가지지
왜 세계에서 돈 젤 잘 버는 애플은
디스플레이 삼성꺼 LG꺼 사다 쓰냐 이 병신들아
니들은 대부분 반도체 회사들이 팹리스여서
대만 TSMC에서 만드는 걸 아냐?
자국화 국내화같은 개소리들하고 있어 진짜
알바만 처하고 사니까 세상을 경제를 1도 모르고
시발 아무 말이나 지껄이고 있어 진짜.
이 병신들아 기술이랑 노하우는 1, 2년 가지고 되는 게 아냐
니들이 말하는 기술 자국화는 병신들아 집에서 커피 마시겠다고
마당에서 커피나무 키우자는 소리랑 똑같은 거야
4차산업혁명이네 뭐네 해서 국가와 국경이 사라지는 이 시대에
다들 시발 아주 타임머신을 타셨어
마인드가 아직도 조선시대에 처박혀있어가지곤
맨날 국가 민족 타령.
이런 새끼들은 저기 나가서 지들 수준에 맞는 일이나 해야되는데
이런 마인드로 국정을 다스리니 나라가 이 모양 이 꼴이지.
야 이 병신들아 스마트폰 다 소니 카메라 쓰니까
일단 니들 스마트폰 다 가져다 버리고
기술 자국화 할 수 있게 윈도우 지우고
국내개발 티맥스 윈도우나 써라
그리고 더 어이없는 건 맨날 탈일본 하자던
니네가 왜 피꺼솟하냐??
경제 문화 모든 분야에서 탈일본 해야되고
반대하는 놈들은 다 토착 왜구고
보수는 다 친일파 앞잡이이고
일본이랑 우리는 우방도 아니라며.
니들은 단교하자는 수준이 아니라
거의 항일 운동 아니었음?
근데 화이트리스트 제외한다니까
왜 지랄인데 병신들아.
왜 갑자기 서로 대화하자 그러는데?
70년 전에 해방 후
우리나라에 일본이 피해준 거 없어도
한일기본조약, 공적개발원조, 아시아여성기금,
위안부 위로금, IMF 당시의 원조등
후에도 계속해서 보상해왔어도 원조해왔어도
이게 다 보수 친일파들이 협약 한거니 무효고
고노 담화, 무라야마 담화, 고이즈미 담화, 간 담화,
2015 위안부 협상에서 총리 사과등등
사과를 이제까지 몇 번이나 했어도
진심이 안 담겨 있고
단어선택이 책임을 회피하고
누구 국회의원이 딴소리했기 때문에 무효라며
이 새끼들은 일본 전 국민 1억2천만명이 한마음으로
도게자 하고 그거 라이브로 전 세계에 스트리밍해도
한 2년있다가 어떤 애새끼가 한국 좆같네 이 한마디 하면
또 사과하라고 할거임.
아베의 폭거, 군국주의다 아시아에 대한 패권 표출이다
강하게 규탄한다. NO JAPAN 이런 건 진짜 웃음밖에 안 나와
지랄할 건 다 지랄하면서 원하는 건 다 원하고
이런 제멋대로 외교 국가가 어딨냐?
시발 솔직히 객관적으로 봐봐라.
니들이 짱깨들이 이럴 땐 개 쌍욕 하면서
왜 니들이 하고 있냐?
거기다가 규탄한다고 뭐가 달라지냐???
경제 보복 부당성을 전 세계에 알리겠다고?
무슨 일본이랑 우리나라랑 같은 사법권에 있냐?
WTO 제소하고 국제사법재판소 간다고?
아니 병신들아 입장 바꿔 제발 생각해봐.
일본이 독도관련 해서 국제사법재판소
가자 그럴 때 우리가 뭐라 그랬음?
시발 쟤들이 가겠냐고 가더라도 따르겠냐고
NO JAPAN 불매해서 누구만 피해봤냐?
일본? 유니클로? 좆 병신들 진짜.
한국만 피해입었어 병신들아.
행동에 목적이 있어야지 이 새끼들은 지능 수준이 침팬지 이하야.
본인들 행동이 어떤 결과를 가지고 올지 생각을 못하는지 시발
문재앙은 오늘 와선 훠훠훠 우방끼리
이러면 안되지 이 지랄 하더니
또 독립투사 빙의했는지 갑자기
시발 과거랑 다릅니다 우리는 이깁니다 이지랄.
야 이 병신들아
이번일 팩트는 하나야
1. 문재인 정권이 대일 외교 좆같이 했고
국내 선거 이길라고 친일vs독립투사 라는
시발 진보정권이 해서도 안되는
파시스트적인 프레임을 걸면서 일본을 자극했음.
우방이 아니라는 둥 역사를 잊은 민족
이 지랄 하면서 어그로 존나 끌었다고.
시발 이거 아니라고 해봐라 병신들아.
언제는 시발 사이다라고 좋아할땐 언제고
2. 70년지난 강제징용 배상판결
그때 회사와 법리적으로 무관한
이름만 같은 회사한테 보상하라고 함.
이제까지의 합의와 조약과 반대되는 일임.
박정희가 박근혜가 했다고 휴지조각 취급하면
누가 우리나라랑 조약 맺겠음?
또 판결은 사법부 판결이고
3권분립같은 개소리하지 마라 진짜.
그때 양승태가 이 강제징용 재판 거래 혐의로 구속됐으며
판결 당시 대법원 구성의 반 이상이 문재인 정권 임명자였음
이런대도 사법권은 분리돼있기 때문에
문재인 정권이 무슨 잘못임 이라고 주장할 거면
애초에 양승태도 감옥에 가면 안 됐지.
이런 일련의 병신짓 때문에 이 지랄이 나서
애꿎은 열심히 사는 일반 시민들, 기업들, 회사들만
개고생하는거야.
근데 이 모든걸 유발한 문재인은 정권잡는거에만 정신팔려서
아직도 프레임질. 반일 정서 고양 시키고 이러고 있으니 시발.
더 걱정인건 이렇게 한일 정서가 안 좋아져서 괜한 일반인이 입을 피해야.
이렇게 감정이 극단을 치닫는데 이런 증오가 몇 년 안에 사라질까 걱정됨.
이런 정서가 정부만이 아닌 지금은 양국 국민들한테도 영향을 끼치잖아.
이렇게 한일 정서 안 좋아져서 피해입을 일본 관련된 일 하는 사람들이나
일본에서 살거나 일하는 사람들 혹은 그것을 예정하고 있는 사람들은 무슨 죄냐?
거기서 태어난 재일교포들도 마찬가지고.
아 시발 니들 마인드론 걔들은 토착왜구니까 상관없냐?
이 시발 좌파새끼들 지들이 피해보면 광화문에 드러누울 줄만 알지 시발
지들이 남들 피해주는건 1도 관심이 없어 소시오패스 새끼들 진짜.
우리나라는 진보가 없어 다 좌파 파시스트임.
이 새끼들은 딱 이럼.
자기들 권리만 따지면서 남한테 주는 피해는 1도 생각 안 하는 병신들
음식점 가서 애기밥 왜 공짜로 안주냐면서 맘카페에서 가게 테러하는 맘충들
여자 연예인한텐 쌍욕 하고 남자 연예인한텐 우쭈쭈하는 빠순이들
여자 인권 울부짖으면서 집은 남자가 해와야 한다는 취사 선택 페미들
일본 미국한텐 100년 전 200년 전 일로 지랄 지랄하면서 북한이 1년 전에 한 것도 까먹는 애국자들.
남 입장 생각 안 하고 오직 본인 관점에서만 생각하는 병신들
책임감 상식 배려 이런 거 1도없고 자기가 옳다고만 믿고 지가 잘못해도 남 탓하는 인지부조화 정신승리 병신들
노답이다 진짜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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啓寵納侮] ( 열 계, 사랑할 총, 들일 납, 업신여길 모 ) 지나치게 寵愛(총애)하면 도리어 輕蔑(경멸)을 받게 된다는 뜻. 계총이란 총애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