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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1일 화요일
친구
정답은 없다.
김영하님의 말은 누군가에겐 맞고 누군가에겐 틀릴수도 있다.
댓글 중 인생의 아마주어라고 남을 비난하는 사람도 있지만
두번 태어나지 않는 이상 인생의 아마추어도 프로도 없다
각자의 인생은 본인만 알지 그 누구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다
비슷한 경험과 본인의 지식, 공감능력을 동원해 공감만 할 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읽다 보면 가치관에 혼란이 온다
모쪼록 각자의 방법으로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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